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어쩌다 올리지못한 그림들...
아쉽고 고마워 올려봅니다.
이렇게 묵묵히 땀흘리시는 고운님들이 계시는한 봉하는 언제나
영원한 우리의 정신적 고향입니다.

잡초 제거에 국화꽃옮겨심기
산책로 잡초도 뽑고..
누구가 시켰을까...?
참 아름답게 변해갑니다.
걸어보고싶지않으세요?
참 ! 다리가 아플때 아쉽던 벤취도 땀흘려 만들어지고...
고맙고 감사하단 말밖에...
그날도 논둑까지 주차장이될만큼 많은 발걸음이..
이상입니다. 보시느라 수고하셨읍니다. 다음에 또....
![]() |
![]() |
![]() |
![]() |
|---|---|---|---|
| 3239 | 봉하마을 방문기(2008년 11월 16일) (12) | pelham | 2009.04.11 |
| 3238 | 그리운 봉하... (8) | 심중일목 | 2009.04.11 |
| 3237 | 고깔제비꽃 (1) | 김자윤 | 2009.04.10 |
| 3236 | 호미든님은 어떤 차가 마음에 드십니까? (6) | 봉7 | 2009.04.10 |
| 3235 | 제주의 따스함을 봉하로 (2) | 버미파 | 2009.04.10 |
| 3234 | 힘내십시요~ (1) | 꼴통무 | 2009.04.10 |
| 3233 | ^^* | 그림자모습 | 2009.04.10 |
| 3232 | 늦은 화포천일지 (8) | 진영지기 | 2009.04.10 |
| 3231 | 여러분 힘을냅시다...+_+ | 안태준 | 2009.04.09 |
| 3230 | 성우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 아직 눈이 ㅋ | 떠초보 | 2009.04.09 |
| 3229 | 이 사진 보셨어요? (15) | 이쁜인쭉이 | 2009.04.09 |
| 3228 | 봉하마을의 봄은 계속된다 (2) | 해담솔 | 2009.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