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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M “ 민주진보세력 재야인사의 사생결단 ” ----------------

중수note 조회 669추천 82009.11.19


 





YTM “ 민주진보세력 재야인사의 사생결단 ”


사랑하는 60%의 빈민여러분! 금의 대한민국은 40%의 먹고살만한 기득권층 즉, 40%의 부민과 60%의 빈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중상층과 서민도 당연히 먹고살만한 40%의 부민에 포함됩니다. 그리고 서민이란 단어는 없어져야 됩니다. 왜냐하면 다른 나라 서민들은 골프치러 다니는 등등의 이유 때문입니다.

현재 국회의원 선거에서 40%의 부민들은 20~25%가 투표하고 그 중 15%는 무조건 한나라당을 찍습니다. 60%의 빈민들은 15~20%가 투표하고 그 중 10%만 무조건 민주진보세력을 찍습니다. 대통령 선거에서 40%의 부민들은 30~35%가 투표하고 그 중 25%는 무조건 한나라당을 찍습니다. 60%의 빈민들은 25~30%가 투표하고 그 중 20%만 무조건 민주진보세력을 찍습니다.

사랑하는 60%의 빈민여러분! 먹고 살기 어렵더라도 반드시 선거에 참여하고 투표해야 됩니다. 한나라당을 절대 찍어서는 안 되며 후보자의 학력이나 직업 등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민주진보세력의 깨어있는 빈민인 후보, 가난한 후보를 찍어야 됩니다. 60%의 빈민여러분! 과거에 빈민이었던자가 아니라 현재 빈민인자가 빈민여러분의 입장을 잘 대변하고 빈민여러분의 마음을 더욱 더 잘 헤아리며 빈민여러분을 알아서 챙겨드리고 잘 섬길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빈민여러분! 저는 민주진보세력의 깨어있는 빈민입니다. 60%의 빈민려어분께서 저를 이끌어 주시고 저에게 힘을 주십시요. 도와 주십시요! 사랑하는 60%의 빈민여러분! 여러분과 함께 늘 함께하며 편지도 전자우편도 문자도 전화도 드리고 찾아뵙고 알아서 챙겨드리고 등등등.. 늘 60%의 빈민여러분과 함께하며 이 한 몸 60%의 빈민여러분께 온전히 바치겠습니다.

늘 60%의 빈민여러분을 믿고 사랑하며 여러분의 밥이 되고 숭늉이 되겠습니다. 늘 60%의 빈민여러분의 뜻을 받들고 속 시원한 정치를 하고 북유럽처럼 아니 그 이상의 세계제일의 선진복지국가를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당장이라도 선진복지국가가 될 수 있는데 공무원들과 한나라당 및 일부 민주당에서 그것을 안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60%의 빈민여러분! 저를 이끌어 주시고 저에게 힘을 주십시요. 도와주십시요!

사랑은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것입니다. 제가 국회의원이 되고 대통령이 되고 직을 마친 이후에도 죽을때까지 60%의 빈민여러분께 저의 모든 것을 내어드리겠습니다. 그러하니 저와 저의 측근들이 죽을 때까지 60%의 빈민여러분께서 다 내어주는 것도 아닌 십시일반이라도 하여 저와 저의 측근들의 의식주 등을 책임지셔야 됩니다. 그것이 되어야 저와 저의 측근들이 관련된 부정부패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저는 60%의 빈민여러분을 믿고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60%의 빈민여러분! 제가 국회의원이 되고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시고 저에게 힘을 주십시요. 도와 주십시요! 저와 60%의 빈민여러분의 인권과 자유,평등,평화 등의 숭고하고 아름다운 가치를 목숨걸고 지켜나가며 세계 제일의 선진복지국가를 실현하겠습니다.

  
                                    60%의 빈민여러분을 늘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며 빈민이고 60%의 빈민여러분의
                                    속  이 시원한 정치를 하고 세계 제일의 선진복지국가를 실현하고자 사생결단한 ○○○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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