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삼시충

chunrianote 조회 510추천 72010.01.09






















우리 속의 세가지 나쁜 벌레


도교에서는 삼시충이 우리를 병들게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형체가 없는 귀신같이라 하여 삼시(三尸)라 하다가
점차 벌레[蟲]같은 것으로 생각하여
삼시충(三尸蟲)삼충이라고 불렀습니다.

상시(上尸)는 팽거(彭倨)라고도 하며 사람의 머리 속에 있으면서
보물을 좋아하고 목 위를 병들게 하고,
중시(中尸)는 팽질(彭質)이라고도 하여 배 속에 있으면서
오미(五味)를 좋아하고 오장(五臟)을 병들게 하며,
하시(下尸)인 팽교(彭矯)는 발 속에 있으면서
색(色)을 탐하고 하반신을 병들게 한답니다.

진짜 벌레는 아니지만
혹시 우리 몸과 마음 안에
이런 벌레가 있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마음 속의 대통령님~!

이 곳 사람사는 세상이라는 곳이
진정성을 잃고 있는 현실이 가슴 아픕니다.

아픈 영혼을 달래고자 달려왔었건만
이제 큰 죄인이 되어 잡넘으로 격하된 지금
아무런 할 말을 잃겠습니다.

서거 직후 그렇게나 높게 치솟았던
님에 대한 그리움은 점차 몇 몇의 소유물로
전락하고 말았으니 실로 가슴 아픈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대수술의 시순이 눈 앞에
다가온 듯 싶으네요.

명복하시는 대통령님~!

여길 쭈욱 돌아보시면
얼척없을 줄 믿습니다.

아마 화가 머리끝꺼녕 치밀었을지도 모리겠네요.

정의는 사라지고 중상모략이 끊임없는...
인면수가 득실거리는 세상으로 전락되지 않도록
힘 좀 써 주십시요...

들오면 쫓겨나는 천리아가 부탁드립니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39 봉하마을 방문기(2008년 11월 16일) (12) pelham 2009.04.11
3238 그리운 봉하... (8) 심중일목 2009.04.11
3237 고깔제비꽃 (1) 김자윤 2009.04.10
3236 호미든님은 어떤 차가 마음에 드십니까? (6) 봉7 2009.04.10
3235 제주의 따스함을 봉하로 (2) 버미파 2009.04.10
3234 힘내십시요~ (1) 꼴통무 2009.04.10
3233 ^^* 그림자모습 2009.04.10
3232 늦은 화포천일지 (8) 진영지기 2009.04.10
3231 여러분 힘을냅시다...+_+ 안태준 2009.04.09
3230 성우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 아직 눈이 ㅋ 떠초보 2009.04.09
3229 이 사진 보셨어요? (15) 이쁜인쭉이 2009.04.09
3228 봉하마을의 봄은 계속된다 (2) 해담솔 2009.04.09
690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