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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를 위하여... !!!

돌솥note 조회 981추천 202010.01.10











-베토벤 바이러스-의 무대로 나왔던 
가평에 있는 프랑스풍의 작은 마을
 -쁘띠 프랑스-입니다.
작년에 찍었던 사진인데요.

-쌩떽쥐베리기념관-을 올라가는 길을
-어린왕자길-이라고 합니다.
건물의 하얀외벽에
동화적인 예쁜 그림이 많이 그려져 있답니다.

- 꽃과 어린왕자- 처럼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노짱님을 그리워하듯
서로서로 사랑하며 지냈으면 합니다.

우린 노짱님의 향기니까요.
노짱님을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
우리가 바로 -노짱님-이거든요.
그래서 잘 살아야 할 것 같아요.
그쵸?

.
.
.

참여사진관 돌아가는 모습이
너무 심해서
한번 심술을 부려봤습니다.
모두 해량하소서...

제가 노짱님을 떠나면
이 곳을 떠날 수 있겠지요.

그건 불가능한 일이잖아요?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저별들 중에서
유난히도 작은 별이 하나 있었다네
그 작은 별엔 꽃이 하나 살았다네
그 꽃을 사랑한 어린왕자 있었다네

꽃이여 내말을 들어요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어린왕자 그한마디 남기고
별을 떠나야 하였다네
꽃은 너무나 슬퍼서 울었다네
꽃은 눈물을 흘렸다네
어린왕자는 눈물을 감추며
멀리 저멀리 떠났다네

한해 두해가 지난뒤
어린왕자 돌아왔다네
하지만 그꽃은 이미 늙어버렸다네

왕자여 슬퍼하지 말아요
나는 당신을 기다렸어요

꽃은 그말 한마디만 남기고
그만 시들어 버렸다네
어린왕자는 꽃씨를 묻었다네
눈물을 흘렸다네
어린왕자의 눈물을 받은 꽃씨는
다시 살아났다네

라라라라라라 라라라
꽃은 다시 살아났다네
라라라라라 하늘가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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