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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라가 아닙니다 .면바기 개인회사입니다. 최쉬중이가 또 조중동을 위해 !!

대 한 민 국note 조회 1,200추천 162011.01.20

저들은 끊임없이 장악한 언론을 통해 여론을 조작하며 민심을 뒤바꾸려고
하고 있고
조작의 달인지인 조중동 매연에게 종편이라는 선물을 주며 날개를
달아줬습니다.
그러나 바른말하는 언론은 여전히 고전을 변치 못하고 있으며 날이 갈수록 탄압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깨어있는 시민들까지  외면 한다면 대한민국에서 바른언론은
더이상 설 자리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모두가 한마음으로 관심을 가지고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소개 할 후기는 수원 촛불 수원진알시 활동후기입니다.

 

★나라꼴이 말이아닙니다 !!
*진알시 경기-수원팀
*수원시민 광장" :http://cafe.daum.net/swnomadcow)
*2011년 1월 19일 수요일 (오전) 7 : 00 ~ 7 : 50 민주노총(삽지),
*자원봉사 참여 : 연대, 하얀 손, 허기저
*수원역(배포)<경향 100부, 한겨레 100부>

오늘도 진알시 때문에 꿀-같은 아침 잠의 유혹을
뿌리치고 집을 나섰습니다.
도착해보니 반가운 신문이 도착해 있습니다.

 

 

스템프 작업을 마친 '경향'과 '한겨레' 1면입니다.
요즘 돌아가는 세상을 보면 나라꼴이 말이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들은 조중동에서는 볼 수가 없다는 것에 있습니다.
오로지 MB가카만쉐 만 도배를 하고 있을 뿐이죠

 

 

모든 진알시 팀이 그렇듯 수원진알시에서도
시민들을 일깨워줄 내용으로 신문에 삽지를 해서 배포합니다.
삽지하는 시간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아침은 늘 바쁩니디.^^

학생인권조례'와 파견법 철폐 앞, 뒷면 
두 종류의 삽지 앞,뒷면입니다.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마친 후 수원역으로 고고고
오늘 시민들에게 전해진 신문 한부가 한사람이라도 좋으니 세상을 바르게 보는
눈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으로 신문에 마음을 담아 배포를 합니다.
아래사진은  늘 열심히 활동하시는  하얀 손'님입니다.

 

 
어제 경향 인터넷판 기사를 보니..
최시중 방통위장, 조중동 매연 종편지원 위해 ‘무언의 군기잡기’를 하고 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최시중 광고주들 불러놓고 “광고시장 파이 키워야 관련업계 제치고 첫 간담회
 
이렇듯 저들은 정권 재창출을 위해 조작 소음 방송 조중동매연 종편을 위해
올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의 힘은 너무도 미약합니다.우리모두가 힘을 합쳐 뭉친다면
조중동은반드시 폐업시킬 수 있습니다. 언론이 바로서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이 오는
그날까지 수원 진알시 활동은 계속됩니다.
ㅡ 수원 진실을 알리는 시민 ㅡ

내가 후원한 600원(신문 1부 대금)이
잘못 가는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여러분이 후원한 성금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됩니다.
많은 성금을 원하는것은 아닙니다.십시일반 동참을 호소 합니다.
일회성 성원이 아닌 꾸준한 성원만이 진실을 알리는 시민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가장 확실하게 도와주는 방법은 자동이체로 후원을 해주시는 방법입니다.

시민여러분! 진알시의 파랑새가 되어주십시오.
조중동 매연 종편 방송에 우리는 더이상 침묵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지역에서 새롭게 시작할 깨어 있는 시민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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