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더한 놈!!!

돌솥note 조회 1,472추천 152011.08.24

아래 기사는 집으로 배달 된 아침신문에서 본 기사인데
아주 공감한 내용입니다.

왜 한국기자협회 소속 기자들이
-차기 대통령으로 가장 부적합한 인물-
로 14.5%를 얻은 박근혜에 이어
13.6%를 오세훈시장을 꼽았는지 알겠습니다.



내가 아는 이 중 가장 고집이 센 분은 이명박 대통령이었다.
인사 때마다 고려대와 소망교회, 영남 출신 등 소위 ‘고소영’에
한결같은 애정을 보여주는 것도 그렇지만,
국민의 대부분이 반대했던 대운하 사업을
4대강 살리기로 이름만 바꿔서 계속 추진하는 걸 보면서
각하의 고집을 당할 자가 전 세계에 있을까 싶었다.


하지만 이런 내 생각이 돌변한 건 바로 오세훈 서울시장 때문이었다.
한강 르네상스를 줄기차게 추진해 온 것도 그의 뚝심을 보여 주지만,
무상급식을 저지하기 위해 주민투표까지 하는 데는
정말이지 두 손 다 들 수 밖에 없다.
별 쓸모없는 인공섬은 지어야 되고
무상급식은 죽어도 안 된다는 그의 논리가 전혀 이해되지 않고,
주민투표에 들어가는 182억원이 아까워 죽겠는데,
엊그제는 서울시장직까지 걸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앉았다.


무릎을 꿇고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는 오 시장을 보다 보니
심지어 각하가 유순한 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다.
오늘은 바로 문제의 주민투표 날,
그간 말도 안 되는 생떼를 쓰느라,
또 어설픈 연기를 하느라 수고한 오 시장에게 휴식을 주자.
투표 불참은 그를 쉬게 할 좋은 방법이다.

서민(단국대의대 교수)

아래 주소 클릭하셔서 전문을 한 번 읽어보세요.
아주 재미있습니다.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05&code=990000

위 사진들은  - 구조론연구소-에서 펌한 것 같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39 봉하마을 방문기(2008년 11월 16일) (12) pelham 2009.04.11
3238 그리운 봉하... (8) 심중일목 2009.04.11
3237 고깔제비꽃 (1) 김자윤 2009.04.10
3236 호미든님은 어떤 차가 마음에 드십니까? (6) 봉7 2009.04.10
3235 제주의 따스함을 봉하로 (2) 버미파 2009.04.10
3234 힘내십시요~ (1) 꼴통무 2009.04.10
3233 ^^* 그림자모습 2009.04.10
3232 늦은 화포천일지 (8) 진영지기 2009.04.10
3231 여러분 힘을냅시다...+_+ 안태준 2009.04.09
3230 성우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 아직 눈이 ㅋ 떠초보 2009.04.09
3229 이 사진 보셨어요? (15) 이쁜인쭉이 2009.04.09
3228 봉하마을의 봄은 계속된다 (2) 해담솔 2009.04.09
690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