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대통령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는 어린 아이 ㅎㅎㅎ

내마음note 조회 1,685추천 192011.12.03







하라버지  할말이 있어요



뭔데 > 말해보렴




하라버지 뽀뽀 해드릴께요






흐믓 ~~





어린애가 대통령님~이라고 부르네요.  대통령님 피곤하다



해맑은 아이표정이 대통령님 발걸음을 돌려네요.





그래도 노력하면 들어가시는 발걸음 돌릴수 있잖아요. 저 아이는 안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않았을 겁니다.







정중히 허리숙여 인사합니다. 이제 새삼스럽지않죠.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방문객과 대통령님 밝은표정으로 마주 봅니다.




--펌


그리움 / 송광선




뉘라서 저 바다를 밑이 없다 하시는고

백천길 바다라도 닿이는 곳  있으리만

임 그린  이 마음 이야 그릴수록  깊으이다

하늘이  땅에 이었다 끝있는양  말지 마소

가보면  멀고 멀고 어디 끝이 있으리요


임 그린 저 하늘 해 그릴 수록  머오이다

깊고 먼 그리움을 노래우에  얹노라니

정회는 끝이 없고 곡조는  짜르이다

곡조는 짜를지라도  남아 울림 들으소서


이은상 작사, 홍난파 작곡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39 봉하마을 방문기(2008년 11월 16일) (12) pelham 2009.04.11
3238 그리운 봉하... (8) 심중일목 2009.04.11
3237 고깔제비꽃 (1) 김자윤 2009.04.10
3236 호미든님은 어떤 차가 마음에 드십니까? (6) 봉7 2009.04.10
3235 제주의 따스함을 봉하로 (2) 버미파 2009.04.10
3234 힘내십시요~ (1) 꼴통무 2009.04.10
3233 ^^* 그림자모습 2009.04.10
3232 늦은 화포천일지 (8) 진영지기 2009.04.10
3231 여러분 힘을냅시다...+_+ 안태준 2009.04.09
3230 성우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 아직 눈이 ㅋ 떠초보 2009.04.09
3229 이 사진 보셨어요? (15) 이쁜인쭉이 2009.04.09
3228 봉하마을의 봄은 계속된다 (2) 해담솔 2009.04.09
690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