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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215] 봉하마을, 하늘은 막힌 곳이 없더라

파란노을note 조회 6,022추천 3201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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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사진도 하나의 詩語이다.
언제인가 '금강'보다 깊은 이야기와
'산유화'보다 많은 노래를 담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따라서 사진 속의 얼굴은 내 얼굴이기도 하다

 

 

#고시랑, 구시렁 거리는 제 넋두리도 한 번 읽어보시면 감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림정역에서 내려 화포천을 거쳐 봉하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바람개비 수리와 자전거투어와 장군차밭 제초를 진행했습니다. 제 사진에는 제초 상황은 기록하지 못 하였습니다. 초봄에서 삼복더위로 바로 순간이동한 것 같은 날씨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나머지 사진은 페이스북(PaRanNoEul)이나 미소천사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묘역에도 철쭉과 영산홍이 피었나봅니다

 

 

 

얘들이 몇 일전까지 우리의 가슴에 감탄사를 아로 새겼던 흰꽃 몽둥이 조팝나무입니다.

 

더머형 봉2님, 자전거를 옮기는 중입니다.

 

 

자원봉사에 참여하신 일가족

 

자전거 대여소는 봉하밥상 앞에 있습니다. 아직은 손님보다는 자원봉사자가 많네요.^^;;

 

 

주말농장

 

간이역

 

데비트

 

의령

 

마터

 

세찬, 공정사회

 

 

좀 달라졌죠?

 

이하 22장(전체 70장)의 사진은 페이스북이나  미소천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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