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227] 그대에게 가는 길

파란노을note 조회 4,690추천 22013.07.14

봉하자봉은 오전에는 생태연못에 연밭 사이로 난 산책로 정비를 했습니다. 오후에는 한 팀은 진입로 제초 작업을 한 팀은 수련 속기 잡업을 했습니다. 사진은 없네요.

아침이라 달맞이꽃 아가씨까 어제 밤의 여독에 잠겨 있네요. 달 본다고. 요즘 누구처럼...달님 달님 우리 달님..ㅎㅎ


저기 멀리 **님이 계시는 연이 막혀네요.


뒤도 막혔네요.


노눗돌을 놓습니다.


한 개 두 개


드디어 만났습니다.


포도도 정성이 가지 않았는데도 씩씩하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표주박도 막걸리를 담아가고 있네요.


요즘 제가 김치라고 하면 저런답니다. 아! 김치는 자세 차려가 아니라 제 핸드폰에게 내리는 촬영 명령어입니다. 손이 좀 짧습니다.


저는 조금 먼저 얼음 배달을 오신 도미니칸님을 납치하여 봉하를 탈출(감사)한 후 부산대에서 돌탑 선배님들과 콜라2잔, 사이다1잔에 2차로 밀크쉐2크 1잔에 거나하게 취하여 돌아왔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39 봉하마을 방문기(2008년 11월 16일) (12) pelham 2009.04.11
3238 그리운 봉하... (8) 심중일목 2009.04.11
3237 고깔제비꽃 (1) 김자윤 2009.04.10
3236 호미든님은 어떤 차가 마음에 드십니까? (6) 봉7 2009.04.10
3235 제주의 따스함을 봉하로 (2) 버미파 2009.04.10
3234 힘내십시요~ (1) 꼴통무 2009.04.10
3233 ^^* 그림자모습 2009.04.10
3232 늦은 화포천일지 (8) 진영지기 2009.04.10
3231 여러분 힘을냅시다...+_+ 안태준 2009.04.09
3230 성우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 아직 눈이 ㅋ 떠초보 2009.04.09
3229 이 사진 보셨어요? (15) 이쁜인쭉이 2009.04.09
3228 봉하마을의 봄은 계속된다 (2) 해담솔 2009.04.09
690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