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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가이 가족 의미있고 보람있는 추석! 봉하마을 나들이........

터프가이note 조회 3,641추천 232008.09.15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고  계신지요?

모처럼  명절을 기해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서   노대통령님 계신  봉하에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곳  여수에서  오후  1시  취업 준비 중인  딸과  재학 중인 아들과  아내  이렇게  말입니다...

오후가 되니  귀성차량이  너무나  밀려  중도에 포기하구  돌아갈까?  생각도  했으나

봉하에  도착하니  오후6시 조금 지난 시간이였습니다... 

주차장에  많은  차량으로  저와 같은 생각으로  많은 분들이  오신걸로  ~~~~~ 

9월  일정 공지에서  보았듯이  대통령님이  안 나오신 걸로  알고  차분히  사진찍으면서  

사저쪽으로  가는길이였는데~~~~~~

많은 분들이  모여 계셔서  어어~  대통령님이  나오셨나? 

그 순간  노점상을  하시는 노모님이   빨리  가보시이소~들어가실시간  다되신거  같습니다~  후다닥~

매일매일  "사람사는 세상"  에서만  뵙고  그리워했던   우리대통령님을~~~~~~~~~~~

감히  제가  왔다고  ㅎㅎㅎ대통령님의  말씀을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주변 분들의  말씀에 따르면  꽤나  긴 시간의  말씀이시란 겁니다... 

저는  말미에  도착한지라  말씀에  맥을  알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박수가  간간히  나왔습니다..  또한  문 답 식의 말씀도  있으셨으며  ~ 

  제가 순간 느낀것은  질문하실분은  적어도   예의를  갖추시고  한번쯤  더  생각하시고  하셔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또한 그 때 마침  사저에 불이켜지는  시간이였으며  

사저안에  마당을  여사님께서 손자인지  손녀인지를  안고  우리쪽을  넘어보시며  안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그리고~      역쉬나 !!!  무심용욱님은  ㅎㅎㅎ  명절에  당직이셔서  그러셨는지?(제 생각입니다 )

ㅎㅎㅎ  진짜  진짜  무심이시데요~오늘은  정장을  하셨구요    넥타이  칼라가   너무 너무  멋지데요~ 

와!!!!!진짜무심  용욱님^^*  1년에  몇번이나   우담바라  미소를  보이시는지요? 

대통령님은  어둠이  왔기에 말씀의 끝을  맺으시고 사저에  올라가시고~ 

저는  방명록에  터프가이라고  서명하고  나서  주차장 앞

마을  슈퍼에서  일전에  올라온  사진 (손녀. 아이스크림 )  슈퍼  사모님으로부터

봉하에  관한   많은  이야기  들으며  저녁 식사를  맛있게  마치고~
 
귀가  중에  우리  아이들이   하는말   참 ! 우리는  복도 많어  라고  하면서 즐겁고  보람있는 

명절이  된 것 같은 즐거운  마음으로  룰루~랄라  하면서  밤10시30분경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상  추석날  터프가이  가족들  봉하마을    우리대통령님을 뵙고 온  소감이였습니다...
 
두서없는글  해량있으시길  바랍니다
                                                              
                                                                                                            2008.  9.  14.  터프가이올림

사진은  오늘  오후 말씀하신모습입니다.....늦은시간이라  사진이  선명하지못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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