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호미든의 봉하時記] ♬♬ 까치 까치 설날은....♬♬

호미든note 조회 4,478추천 392009.01.25

반갑습니다^^

까치 설날 아침에 가본 봉하마을 모습을 전달해 드리고
저도 먼길 떠나려고 합니다^^

안전한 고향길 다녀오시기 바라며
아울러
모든분들께 새해인사 드리겠습니다

"기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꽤 오랫만에 느긋하게 늦잠을 잤습니다
빨리 강원도로 가자는 딸아이를 뒤로하고
까치설날의 모습을 담기위해 봉하로 향했습니다

물론....
이른 시간이라 너무 조용했지요 ^^;

연지를 둘러보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 승,진,반 형제들께서 작업에 한창이었습니다


연지 가운데 독도(?)를 만들기 위해 아침부터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돌을 옮길 와이어를 구하기 위해 모두 출동한 상태구요^^


물을 받아놓았더니 모두 얼어있습니다

큼직한 돌멩이 하나 들어 얼음을 향해 던져보니 팅~~하며 튕겨져 나갑니다
용기를 내어 한발짝 딛어보니 의외로 튼튼하게 얼어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발짝 더 옮겼더니만.....
찌......지.........ㄱ........찌......ㄱ...
화들짝 놀라 허겁지겁 다시 올라왔답니다 ^^;


마을창고에서 와이어와 갈고리 같은 - 인형뽑기의 집게와 똑같이 생긴 - 구해오셨습니다


본격적으로 굴삭기 돌 뽑기를 시작합니다
-1회 이용금액은 1만원이라는....^^; -


하지만 쉽사리 끌려오지 않습니다
실패할때마다 반딧부리님이 외칩니다
"1만원 넣고 한번 더 혀~~~~"


그렇게 승, 진, 반 트리오는 까치설날을 작업과 함께 보내고 있었습니다


노공이산님, 여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빨리 다녀와서 다시 뵙겠습니다^^

이상 봉하에서 호미든이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51 조중동이 아무리 뭐라 해싸도 '봉하마을은 맑음'입니다. (29) 우물지기 2009.04.13
3250 흔들리지 않는 착한 이웃 (2) 둘리두리 2009.04.12
3249 봉하방문기 (8) 건너가자 2009.04.12
3248 [봉하 앞마당] 노벨문학상을 향하여~~~ (6) 개성만점 2009.04.12
3247 힘내세요 (5) 준설선 2009.04.12
3246 천주산의 참꽃 (2) 통통씨 2009.04.12
3245 삿갓나물 (2) 김자윤 2009.04.12
3244 고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1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2
3243 용기있는사람 (1) 베고니아 2009.04.12
3242 (4) chunria 2009.04.11
3241 대통령님 기운내십시요 (8) kbg0841 2009.04.11
3240 바지락 캐는 날 (6) 김자윤 2009.04.11
689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