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호미든의 봉하時記] 역사의 중심에 서 있는듯 합니다

호미든note 조회 4,685추천 802009.04.20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예전 사저진입로 입구
4월 11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예전 사저진입로 입구
4월 12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봉화산 중턱
4월 12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봉화산 중턱
4월 13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예전 사저 진입로 부근
4월 19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빌라 뒷편 장군차밭(사유지)에서 촬영중인 사진기자 (주민의 항의로 돌아감)
4월 19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봉화산 사자바위 밑
4월 19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봉화산 사자바위 밑
4월 19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사저내부를 적나라하게(?) 바라보며 찍고싶어하는것은 무엇일까?
혹...곤혹스런 표정의 전 대통령?
아니면 자신감에 차 있는 전 대통령?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봉화산 사자바위
4월 19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4월 18일 "봉하주민 기자회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4월 18일 봉하주민 행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4월 18일
사저를 둘러싸고 감시중인 카메라 철거 요구중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4월 19일
지지자 한분께서 "대통령님 힘내십시요"를 외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언제 시작되었는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언제 끝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을주민들께서 또는 지지자 한분께서 목이 터져라 외칩니다
그런데 그 소리가 많은 이에게 전해지지 않나 봅니다
아니..들려도 마음속으로만 다시금 외쳐주시나 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소환이 얼마남지 않았나봅니다
오늘 마을에는 방송 4사의 중계차량이 진을 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소환장면을 헬기까지 동원해서 촬영하겠다고 합니다
언론에서는 우리들이 침울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당당히 대통령님과 함께 갈것입니다
당당히 옆에서서 뒤에서서 함께 걸어 갈것입니다

여러분
역사의 중심에서 우리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시지 않으시렵니까?
이기는 싸움이 곧 시작될것입니다


p.s
4월 21일 화요일부터 봉하마을 일원에 집회신고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51 조중동이 아무리 뭐라 해싸도 '봉하마을은 맑음'입니다. (29) 우물지기 2009.04.13
3250 흔들리지 않는 착한 이웃 (2) 둘리두리 2009.04.12
3249 봉하방문기 (8) 건너가자 2009.04.12
3248 [봉하 앞마당] 노벨문학상을 향하여~~~ (6) 개성만점 2009.04.12
3247 힘내세요 (5) 준설선 2009.04.12
3246 천주산의 참꽃 (2) 통통씨 2009.04.12
3245 삿갓나물 (2) 김자윤 2009.04.12
3244 고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1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2
3243 용기있는사람 (1) 베고니아 2009.04.12
3242 (4) chunria 2009.04.11
3241 대통령님 기운내십시요 (8) kbg0841 2009.04.11
3240 바지락 캐는 날 (6) 김자윤 2009.04.11
689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