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사자바위에 오를 천리아....

chunrianote 조회 2,153추천 52009.04.22

바보 노무현?
어리석은 노무현?

당신을 죽여 얻을게 뭐 있을까 싶어
이잡듯 헤집는 초잡한 저넘들이 승승장구할꺼 같아도
곧 역풍을 만나게 될 것이외다.

한갖 관례에 따른 과잉충성이 빚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저것들의 쏙쌀이 파 헤쳐질 날도 있올겁니다.

당신은 절대로 죽지 않을겁니다.
불사조처럼....
당신을 향하던 맘들이 안타까운 듯 바라 볼 수밖에 없는
수천억 먹은넘들도 건재하던데...
우사 당하는거 보니 안타깝소이다.

사자바위에 올라
천리아가 하늘에 묻겠오이다.
천리아의 그 소리?가 들리거든 창문을 화알짝 여십시요.
그리고 손을 번쩍들어 크게 흔들어 주십시오.

설사 당신이 감옥에 가는 수모를 당하시더라도
위축되지 않을
당당한 힘과 떠오르는 지혜와 불굴의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우주체 월일 天理王命께 기원드리려 오늘 오후2시경
사자바구위에 오르겠습니다.

여~서 거꺼녕 지척이지만
버스타고 가서 걸어(모심기 때)오간 곳이지만
이번엔 진영읍에서 택시타고 갈 예정이니 좀 늦겠네요.

비난 비방 조롱을 한 몸에 받아왔던
모지랑빗자리같은 저같은넘한테....
취임식에 초대해 주셨고
촌넘이 보낸 멜을 꼬박꼬박 읽어주셨고...
술 따라주셨던 그 낮은 마음을 사모했었기에....

비록 요즘 건강이 좋지 않은 몸이지만
그냥 있다는게 편치 않을꺼 같습니다.




안티 天理兒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51 조중동이 아무리 뭐라 해싸도 '봉하마을은 맑음'입니다. (29) 우물지기 2009.04.13
3250 흔들리지 않는 착한 이웃 (2) 둘리두리 2009.04.12
3249 봉하방문기 (8) 건너가자 2009.04.12
3248 [봉하 앞마당] 노벨문학상을 향하여~~~ (6) 개성만점 2009.04.12
3247 힘내세요 (5) 준설선 2009.04.12
3246 천주산의 참꽃 (2) 통통씨 2009.04.12
3245 삿갓나물 (2) 김자윤 2009.04.12
3244 고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1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2
3243 용기있는사람 (1) 베고니아 2009.04.12
3242 (4) chunria 2009.04.11
3241 대통령님 기운내십시요 (8) kbg0841 2009.04.11
3240 바지락 캐는 날 (6) 김자윤 2009.04.11
689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