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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일꾼(?)들이 사는 법 ^^

호미든note 조회 3,798추천 622009.04.28

▣ 4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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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의 일과는 공사로 인해 제자리를 벗어난 경계석을 제 위치에 맞춰주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 사실 저는 반딧부리님이나 진영지기님 보다는 훠~~얼 씬 늦게 출근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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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히 마봉춘(?)에서 발전차를 선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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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공사 현장도 이렇게 가림막을 쳐 놓았고
가드레일에 있던 현수막은 다시금 붙여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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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에서 봉하마을로 보낸 선물(?)들 ㅡ,.ㅡ
-받고 싶진 않았지만 그냥 떠 넘기듯 놓고 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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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이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는것도 하나의 재미입니다
꽃도 예뻤지만 꽃이 떨어지자마자 자그마한 열매를 맺더니 하루하루 다르게 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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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생가 공사현장을 가봤습니다
방문객 쉼터가 만들어질 공사가 한창입니다
-지하층이 만들어지는것은 아니고 오폐수 시설등 각종 배관등이 들어설 공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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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바빠서였을까요?
수없이 들락날락 하면서도 못봤었는데
어느새 생태연못에 수련이 빼꼼히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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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하나를 보고난 뒤 주위를 보니 또 하나가 피었고...
이렇게 생태연못에는 4포기(?), 그루(?), 아무튼....
그렇게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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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일과는 생태연못 분수(?) -사실은 분수라기 보다는 샘이라고 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마무리 공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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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위에 아담하게 지어진 샘
그냥 흙으로 두고 물을 넣을 수 없으니
어쩔수 없이 콘크리트로 마무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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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며 굴삭기며 등등...
돈이 많이 들것 같지만 사실은 전부 재활용(?)입니다
-콘크리트는 생가 공사에 쓰다가 남은것을 얻어왔고...굴삭기는 휴일날 쉬고계신 기사님을 꼬드겨(?) 운행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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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콘크리트가 없었다면
시멘트를 가지고 하루종일 비벼야 했을것입니다
다행히 풍족하게 공구리(?)를 칠 수 있었고
그렇게 해서 사뿐히 오늘 하루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 4월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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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력(地力)을 높이기 위해 논에다가 호밀이나 자운영등의 녹비작물을 심어 놓았습니다
사진은 아마도 호밀같은데....
아무튼 푸르름을 가득 담은 상쾌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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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군정호님 역시 아침 일찍부터 관리, 감독이 한창이십니다
오리막사를 수리하러 오신 관계자와 오늘일과에 대해 의논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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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내린 조금 많은 양의 비때문에 터져버린 둑을 다시 쌓기위해 전원 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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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라야 뭐 별거 없습니다
마을 주민들이 쓰시던 톤백(나락을 넣을때 쓰는 1톤짜리 가마니)을 공수해서
둑 주위에 있는 흙을 담아 공사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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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10여미터의 둑이 유실되어 많은 양의 물이 낙동강쪽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이 상태가 며칠 이어진다면 화포천의 수위가 상당히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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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와 인력이 늘(?) 모자라지만
한포대 한포대 조금씩 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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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친화적인(?) 피부를 갖고 계신 반딧부리님은 저벅저벅 물길도 거침없이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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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둑이 무너지는것을 막기위해 기존에 있던 콘크리트 관의 위치를 바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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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맡고(?) 촬영차 넘어온 뽀송성수님
결국 촬영은 조금 하고 일은 많이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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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위치로 관을 옮기는 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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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끝에 6~7시간의 공사가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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둑이 다시 무너지면 큰일(?)나기때문에 하루한번씩의 점검은 필수가 됐습니다



▣ 4월 23일 ▣

이른 새벽부터 전화가 울립니다
"호미든....오늘 마을주민들이 울력(?)을 하는데 안나와볼래......" ^^;
농군정호님의 부탁처럼 들리는 강요(?) ^^
부리나케 잠자리를 박차고 나가봅니다


아이고...이제 잠이 너무 옵니다
나머지는 또 내일...아니지 오늘 오전으로 미뤄야 될 듯 합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이후 사진은
마을 주민들의 잡초제거 및 야생화 식재 모습을 담았고
금년 농사를 위한 종자처리 작업(온탕침법)을 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생멸치를 구하기 위한 농군정호님의 기장군 출장(?) 모습을 담았습니다
빨리 한숨자고....오전에 마무리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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