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떠나신 님을 위해 우리가 뭔가를 해야할 시점입니다

타이찡note 조회 546추천 92009.06.01

님은 그렇게 우리곁을 떠나셨습니다.
너무도 안타깝고 너무도 원통하게 그 감당하기 힘든 짐을 혼자 지시고 마지막으로 온몸으로 저항하시며 허공에 몸을 던지셨습니다.
님은 알게 모르게 형언할수 없는 많은 사랑을 생전에 우리들에게 주시고 홀연히 우리곁을 떠나셨지만 님이 살아계실때 무딘 우리들은 그 사랑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님께서 스스로 몸을 던지시며 저항하신 그 가치를 남아있는 우리들이 지켜내고 사람사는 세상, 상식이 통하고 정의가 살아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길에 모두가 함께해야할 것입니다.
팍팍한 일상에 묻혀 먹고사느라 힘들어도 결코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님을 죽음으로 내몬 가해자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님께서 원망하지마라고 하셨지만 그럴수는 없습니다. 용서는 가해자의 진심어린 사죄와 반성이 있어야만 가능한것입니다.
납작업드려 국민들이 빨리 님을 잊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저 간악한 무리들을 용서할수는 없습니다.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제 남아있는 우리들이 떠나신 님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할 시점입니다.
슬퍼만 하고 있으면 안됩니다. 떠나신 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실천해 나가야 할때입니다.
가해자들에게 반성과 속죄를 요구하고, 자격상실한 진정성 없는 천박한 기업주 이명박은 아웃시켜야 할것이며 국민들의 생각을 모든 선거에서 표로서 보여줘야 할것입니다.
이제는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때입니다. 행동 말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51 조중동이 아무리 뭐라 해싸도 '봉하마을은 맑음'입니다. (29) 우물지기 2009.04.13
3250 흔들리지 않는 착한 이웃 (2) 둘리두리 2009.04.12
3249 봉하방문기 (8) 건너가자 2009.04.12
3248 [봉하 앞마당] 노벨문학상을 향하여~~~ (6) 개성만점 2009.04.12
3247 힘내세요 (5) 준설선 2009.04.12
3246 천주산의 참꽃 (2) 통통씨 2009.04.12
3245 삿갓나물 (2) 김자윤 2009.04.12
3244 고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1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2
3243 용기있는사람 (1) 베고니아 2009.04.12
3242 (4) chunria 2009.04.11
3241 대통령님 기운내십시요 (8) kbg0841 2009.04.11
3240 바지락 캐는 날 (6) 김자윤 2009.04.11
689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