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 |
![]() |
![]() |
![]() |
|---|---|---|---|
| 3251 | 조중동이 아무리 뭐라 해싸도 '봉하마을은 맑음'입니다. (29)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0 | 흔들리지 않는 착한 이웃 (2) | 둘리두리 | 2009.04.12 |
| 3249 | 봉하방문기 (8) | 건너가자 | 2009.04.12 |
| 3248 | [봉하 앞마당] 노벨문학상을 향하여~~~ (6) | 개성만점 | 2009.04.12 |
| 3247 | 힘내세요 (5) | 준설선 | 2009.04.12 |
| 3246 | 천주산의 참꽃 (2) | 통통씨 | 2009.04.12 |
| 3245 | 삿갓나물 (2) | 김자윤 | 2009.04.12 |
| 3244 | 고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19)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4.12 |
| 3243 | 용기있는사람 (1) | 베고니아 | 2009.04.12 |
| 3242 | (4) | chunria | 2009.04.11 |
| 3241 | 대통령님 기운내십시요 (8) | kbg0841 | 2009.04.11 |
| 3240 | 바지락 캐는 날 (6) | 김자윤 | 2009.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