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성은이가 쓴 "오리와 밀짚모자"

소금눈물note 조회 2,030추천 452009.09.02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밀짚모자를 쓴

대통령 할아버지가

오리떼를 몰고 간다.

 

뒤뚱뒤뚱 귀여운 오리들은

엄마 두고

대통령 할아버지 따라간다.

 

하하하하

 

그래서 대통령 할아버지는 

손녀 두고

오리와 친구한다

 

" 그래 그래

  여기는 농약 안쳤다

  여기 벌레 잡아 먹으면

  너도 잘 크고

  벼도 쑥쑥 잘 자란다 "

 

" 꽥꽥 꽥꽥"

--

다음까페 <시미니즘> 회원 <샘이 깊은 물>님의 따님인 박성은 어린이가 쓴 동시입니다.
바탕그림은 Mini님 작품이구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51 조중동이 아무리 뭐라 해싸도 '봉하마을은 맑음'입니다. (29) 우물지기 2009.04.13
3250 흔들리지 않는 착한 이웃 (2) 둘리두리 2009.04.12
3249 봉하방문기 (8) 건너가자 2009.04.12
3248 [봉하 앞마당] 노벨문학상을 향하여~~~ (6) 개성만점 2009.04.12
3247 힘내세요 (5) 준설선 2009.04.12
3246 천주산의 참꽃 (2) 통통씨 2009.04.12
3245 삿갓나물 (2) 김자윤 2009.04.12
3244 고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1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2
3243 용기있는사람 (1) 베고니아 2009.04.12
3242 (4) chunria 2009.04.11
3241 대통령님 기운내십시요 (8) kbg0841 2009.04.11
3240 바지락 캐는 날 (6) 김자윤 2009.04.11
689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