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봉하마을 겨울밤 님 그리워 혼자서 묘역엘 갔었습니다.
젊은이들이 칼바람과 싸우며 님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많이 고마운데 말은 못 건넸습니다..
겨울 봉하 묘역의 불빛조차도 얼어 붙은듯했었습니다.
쉼터와 생가 앞의 불빛들이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름: 지금/여기
제목: 겨울 묘역의 불빛
시간: 2011년 1월 8일 밤 12시
장소 : 묘역 주변
설명: <윗쪽에 넣었습니다.>
![]() |
![]() |
![]() |
![]() |
|---|---|---|---|
| 3251 | 조중동이 아무리 뭐라 해싸도 '봉하마을은 맑음'입니다. (29)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0 | 흔들리지 않는 착한 이웃 (2) | 둘리두리 | 2009.04.12 |
| 3249 | 봉하방문기 (8) | 건너가자 | 2009.04.12 |
| 3248 | [봉하 앞마당] 노벨문학상을 향하여~~~ (6) | 개성만점 | 2009.04.12 |
| 3247 | 힘내세요 (5) | 준설선 | 2009.04.12 |
| 3246 | 천주산의 참꽃 (2) | 통통씨 | 2009.04.12 |
| 3245 | 삿갓나물 (2) | 김자윤 | 2009.04.12 |
| 3244 | 고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19)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4.12 |
| 3243 | 용기있는사람 (1) | 베고니아 | 2009.04.12 |
| 3242 | (4) | chunria | 2009.04.11 |
| 3241 | 대통령님 기운내십시요 (8) | kbg0841 | 2009.04.11 |
| 3240 | 바지락 캐는 날 (6) | 김자윤 | 2009.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