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비교할 상대도 아니지만....

돌솥note 조회 1,562추천 182011.06.08


 




















파리한 소녀의 손목을 잡고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계신 노짱님.

이 땅에서의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소녀를 위해
쪼그리고 앉아 정성껏 싸인을 하십니다.

   - 의지의 승리를 기원하며!-   2008. 6. 26. 노무현

그 소녀도, 노짱님도 이 땅에 계시지 않지만
약자를 향한 그 분의 따뜻함은
영원토록 우리 가슴에 남아있을겁니다.



MB의 -허접한 국어실력-이 또 구설수에 올랐네요.
현충원을 방문해 방명록에 쓴 글 때문입니다.

매번 이렇게 구설수에 오르면
비서관들이 미리 챙겨드리면 좋지 않을까요?
예습(?)을 시키시면 될텐데...
요즘같은 세상에 만천하에 망신살이잖아요?

국민들도 자존심이란 걸 갖고 살고 싶다구요~~~오!!!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저별들 중에서
유난히도 작은 별이 하나 있었다네
그 작은 별엔 꽃이 하나 살았다네
그 꽃을 사랑한 어린왕자 있었다네

꽃이여 내말을 들어요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어린왕자 그한마디 남기고
별을 떠나야 하였다네
꽃은 너무나 슬퍼서 울었다네
꽃은 눈물을 흘렸다네
어린왕자는 눈물을 감추며
멀리 저멀리 떠났다네

한해 두해가 지난뒤
어린왕자 돌아왔다네
하지만 그꽃은 이미 늙어버렸다네

왕자여 슬퍼하지 말아요
나는 당신을 기다렸어요

꽃은 그말 한마디만 남기고
그만 시들어 버렸다네
어린왕자는 꽃씨를 묻었다네
눈물을 흘렸다네
어린왕자의 눈물을 받은 꽃씨는
다시 살아났다네

라라라라라라 라라라
꽃은 다시 살아났다네
라라라라라 하늘가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51 조중동이 아무리 뭐라 해싸도 '봉하마을은 맑음'입니다. (29) 우물지기 2009.04.13
3250 흔들리지 않는 착한 이웃 (2) 둘리두리 2009.04.12
3249 봉하방문기 (8) 건너가자 2009.04.12
3248 [봉하 앞마당] 노벨문학상을 향하여~~~ (6) 개성만점 2009.04.12
3247 힘내세요 (5) 준설선 2009.04.12
3246 천주산의 참꽃 (2) 통통씨 2009.04.12
3245 삿갓나물 (2) 김자윤 2009.04.12
3244 고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1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2
3243 용기있는사람 (1) 베고니아 2009.04.12
3242 (4) chunria 2009.04.11
3241 대통령님 기운내십시요 (8) kbg0841 2009.04.11
3240 바지락 캐는 날 (6) 김자윤 2009.04.11
689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