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 빗속에 우리 봉하 괜찮은가요?

소금눈물note 조회 1,289추천 182011.07.12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못난 청개구리 마음이 제 마음입니다.
작년 재작년, 장마철만 되면 혹시나 물이 들치지 않을까 내내 마음졸이며 사사세 들락거렸는데 올해 장마는 여느해보다 더 기승스러우니 하루도 맘이 편치 않습니다.

맘같아서야 금방이라도 달려가 눈으로 확인해야할 것 같은데 참으로 포도청보다 무서운 밥벌이가 발길을 잡네요.

봉하다녀오시는 분들 소식 좀 전해주세요.
혹시라도 화포천이 넘쳐서 또 물길이 커지지는 않나 마음 졸이고 있습니다.
장대비가 퍼부으면 혹시라도 산비탈 흙이 쏟아지지나 않나, 봉화산 오르시는 분들 다치지는 않으실까 맘이 불안합니다.

여름휴가때 날 잡아서 다녀오기로 친구들과 약속은 해놓았는데 왜 이리 장마가 길고 징한지 모르겠네요.
올만큼 왔으니 이제 그만 멈춰줘도 좋으련만..

다들 무고하시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51 조중동이 아무리 뭐라 해싸도 '봉하마을은 맑음'입니다. (29) 우물지기 2009.04.13
3250 흔들리지 않는 착한 이웃 (2) 둘리두리 2009.04.12
3249 봉하방문기 (8) 건너가자 2009.04.12
3248 [봉하 앞마당] 노벨문학상을 향하여~~~ (6) 개성만점 2009.04.12
3247 힘내세요 (5) 준설선 2009.04.12
3246 천주산의 참꽃 (2) 통통씨 2009.04.12
3245 삿갓나물 (2) 김자윤 2009.04.12
3244 고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1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2
3243 용기있는사람 (1) 베고니아 2009.04.12
3242 (4) chunria 2009.04.11
3241 대통령님 기운내십시요 (8) kbg0841 2009.04.11
3240 바지락 캐는 날 (6) 김자윤 2009.04.11
689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