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름만으로도

시옷note 조회 1,706추천 132012.07.23


길가에 빛바랜 현수막엔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 대통령께서 다녀가신 집"

식사하러 들어가서 주인에게 심드렁하게 물어보았습니다.

-- 누가 다녀가셨다는거죠?

"... 노무현대통령님이..."

그소리에 동그래진 눈으로 다시보는 사장님은 참으로 순박해보이셨고...
(사실.. 그러하셨습니다.^^;)

그 집의 구조는

기타를 메고 상록수를 부르시던 때의 그 장소같기도 하였습니다.


정갈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도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이곳에서 대통령님의 이름을 다시 듣게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름 하나만으로도

온전하게 나를 바꾸어놓을 수 있는 분.

가슴을 더워지게 하는 분.

... 자주,
... 잘 ... 표현하지 않아도

사랑합니다.

.
.
.

인터뷰에서 부산의 '강기욱님' 의 글을 읽고...
스마트폰으로 찍어둔 사진을 찾아 글을 올려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51 조중동이 아무리 뭐라 해싸도 '봉하마을은 맑음'입니다. (29) 우물지기 2009.04.13
3250 흔들리지 않는 착한 이웃 (2) 둘리두리 2009.04.12
3249 봉하방문기 (8) 건너가자 2009.04.12
3248 [봉하 앞마당] 노벨문학상을 향하여~~~ (6) 개성만점 2009.04.12
3247 힘내세요 (5) 준설선 2009.04.12
3246 천주산의 참꽃 (2) 통통씨 2009.04.12
3245 삿갓나물 (2) 김자윤 2009.04.12
3244 고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1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2
3243 용기있는사람 (1) 베고니아 2009.04.12
3242 (4) chunria 2009.04.11
3241 대통령님 기운내십시요 (8) kbg0841 2009.04.11
3240 바지락 캐는 날 (6) 김자윤 2009.04.11
689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