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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권양숙 여사님께 여쭙니다.........
청와대에는 어린 아이들을 대접 할 마땅한 먹거리가 없나요........? ^^;;

" 큰스님 오늘 청와대에서 맛있는 음식 많이 주시겠죠? 마음이 설레여용....... ^^* "

" 저희 집(청와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차린 것은 없지만 많이들 드세요.......호호호~~~ "

" 야~~~ 여사님 말씀 끝났따...... 저희들에게 맛있는 것 많이 많이 주세요.................. "

" 아........(에휴~~~)..... 저 여사님..........여기 있는 음식이 전부인가요............? ^^:: ..........(음.........)
그리고 이 과자 전부 우리가 포장을 뜯어 먹어야 되나요..........? (대략난감.........어케하지? ㅡㅡ;; ) "

" 엥~~~~~~ 이게 뭐야 기껏 청와대에 와서 고래밥이랑 탄산색소음료만 먹었잖어...... 엉 엉 엉 ~~~ ㅠㅠ;; "
끝.
(존경하는 권양숙 여사님 청와대에 손님을 대접할 먹거리들이 많쵸..........? 건강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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