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회사 근처 저무는 가을 풍경 아름다워 점심시간에 몇컷 담아봤답니다.
이 풀 이름은 모르지만 사계중 지금 이때가 가장 예쁜것 같아요.

성남 야탑쪽이랍니다.
탄천변으로 아름다운 가을색이 찬란한데 그 느낌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아쉬움이...
김창완님의 그 노래가 생각나네요.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있다고~~ 느꼈을때...'



행운목의 꽃을 보려면 적어도 7~8년의 세월을 보내줘야 한번씩 볼수 있다고 하는데

휴게실 행운목에 꽃이 피어난 것을 발견했습니다. 부끄럽다는 듯 새초롬하게
올라온 꽃대를 보고는 반가운 손님마냥 화들짝 놀랐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직접 본 행운목의 꽃이랍니다. <사사세>에 오시는 분들 모두 행운 함께 나누려고
올려봅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내내 행운&행복 가득하시길~~~~~~.

![]() |
![]() |
![]() |
![]() |
|---|---|---|---|
| 3263 | 우리우 | 미화아빠 | 2009.04.14 |
| 3262 | [蒼霞哀歌 24 ] 봄비의 세레나데 (12) | 파란노을 | 2009.04.14 |
| 3261 | 당당한 노무현 굴욕적인 이땅박 (13) | 큰손 B.K | 2009.04.14 |
| 3260 | 한국판 느와르 명박 (11) | 큰손 B.K | 2009.04.14 |
| 3259 | 우리아이가..... (4) | 인우인영 | 2009.04.14 |
| 3258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 심기 첫번째 이야기. (35) | 도레미줌마 | 2009.04.14 |
| 3257 | 온 사람 넉넉히 품는 '봉화산'에 올라보세요. (9) | 우물지기 | 2009.04.14 |
| 3256 | 냉이와 광대나물 (3) | 김자윤 | 2009.04.14 |
| 3255 | 상처난 마음 치유의 길, '화포천'을 걸어보세요. (7)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4 | 물귀신작전이 제격인디~~~ (4) | chunria | 2009.04.13 |
| 3253 | 내내 잊혀지지않는 '봉하사진관' 감동사진 4컷입니다. (9)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2 | 대통령께서 좋아하시는 휘호 써비스~ (16) | 화사마 | 2009.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