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바보 노무현
아들은 대기업근무.
사위는 변호사.
딸 며느리 모두 직장생활.
국내에 있으면...비리생길까..염려되..
넷 다 한국에서 사회생활 못하게..
미국으로 보내버림..
노건호의 투자 실패..
자녀들이 돈이 쪼들리자..
권여사가 강직한 노통의 허락없이..20년지기..후원회장 강금원에게
부족한 주택비..생횔비를..생각없이...융통.
(이를 두고 대통령이 몰랐을리 없다면서 포괄적뇌물죄라고 적용 )
대통령특별교부금 6조원 모두 사회에 환원..
신문엔 한줄도 실리지 않았다..
자녀결혼식도
거액 축의금 들어올까봐..
언론도 모르게 가족들만 모여서..비밀스럽게 치룬 대통령
빚지고...남의논 전세내..
직접 농사지으며 얼굴 검게탄 대통령..
한국에서...이런 대통령 나오기 힘들다
한국민에게 사치였고 과분한 대통령님이셨습니다..
바보 노무현이 아니라 국민이 바보였습니다..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 |
![]() |
![]() |
![]() |
|---|---|---|---|
| 3263 | 우리우 | 미화아빠 | 2009.04.14 |
| 3262 | [蒼霞哀歌 24 ] 봄비의 세레나데 (12) | 파란노을 | 2009.04.14 |
| 3261 | 당당한 노무현 굴욕적인 이땅박 (13) | 큰손 B.K | 2009.04.14 |
| 3260 | 한국판 느와르 명박 (11) | 큰손 B.K | 2009.04.14 |
| 3259 | 우리아이가..... (4) | 인우인영 | 2009.04.14 |
| 3258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 심기 첫번째 이야기. (35) | 도레미줌마 | 2009.04.14 |
| 3257 | 온 사람 넉넉히 품는 '봉화산'에 올라보세요. (9) | 우물지기 | 2009.04.14 |
| 3256 | 냉이와 광대나물 (3) | 김자윤 | 2009.04.14 |
| 3255 | 상처난 마음 치유의 길, '화포천'을 걸어보세요. (7)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4 | 물귀신작전이 제격인디~~~ (4) | chunria | 2009.04.13 |
| 3253 | 내내 잊혀지지않는 '봉하사진관' 감동사진 4컷입니다. (9)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2 | 대통령께서 좋아하시는 휘호 써비스~ (16) | 화사마 | 2009.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