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서거 1일이 지나도록 상해 영사관은 교민들에게
분향소 하나 설치해주지 않습니다.
( 오늘부터 분향소를 설치하나 , 자신들의 근무시간인 9시~5시까지만 오픈이랍니다...
높으신 공무원분들 칼 퇴근 하셔야줘 )
5.24일 오전 , 어느 누군가가 노대통령을 기념하기 위해
교민들이 자주 다니는 거리에 , 그를 기념하는 국화꽃을 놓아 드립니다.
그 모습을 본 어느 누군가가 , 그의 사진들을 거리에 붙여 놓습니다.
그의 사진이 길거리 바닥에 붙어있는 모습을 본 사람들이 주변에서 탁자를 빌려
간이 분향소나마 만들어 봅니다.
그 모습을 본 한국 식당 사장님께서 기꺼이 본인 가게의 회의 실을 내주어
우리 손으로 그분의 간이 분양소를 만들어 봅니다.
어떤분은 탁자를 사다 주시고 , 어느 조선족 교포분께선 이거 나마 바치고 싶다며
향을 한다발 사다 놓고 돌아 가십니다.
어느 젊은 여자분께선 손수 붓글씨로 <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라는 문구를 적어오셔서
고인의 영정앞에 헌정하고 돌아 가십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 당신은 우리에게 이렇게 소중한 분이셨습니다.
당신을 영원히 기억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
![]() |
![]() |
![]() |
|---|---|---|---|
| 3263 | 우리우 | 미화아빠 | 2009.04.14 |
| 3262 | [蒼霞哀歌 24 ] 봄비의 세레나데 (12) | 파란노을 | 2009.04.14 |
| 3261 | 당당한 노무현 굴욕적인 이땅박 (13) | 큰손 B.K | 2009.04.14 |
| 3260 | 한국판 느와르 명박 (11) | 큰손 B.K | 2009.04.14 |
| 3259 | 우리아이가..... (4) | 인우인영 | 2009.04.14 |
| 3258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 심기 첫번째 이야기. (35) | 도레미줌마 | 2009.04.14 |
| 3257 | 온 사람 넉넉히 품는 '봉화산'에 올라보세요. (9) | 우물지기 | 2009.04.14 |
| 3256 | 냉이와 광대나물 (3) | 김자윤 | 2009.04.14 |
| 3255 | 상처난 마음 치유의 길, '화포천'을 걸어보세요. (7)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4 | 물귀신작전이 제격인디~~~ (4) | chunria | 2009.04.13 |
| 3253 | 내내 잊혀지지않는 '봉하사진관' 감동사진 4컷입니다. (9)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2 | 대통령께서 좋아하시는 휘호 써비스~ (16) | 화사마 | 2009.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