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아침 일찍 일이 있어 나가는 길에 창대같은 비가 내렸지요.
부산에는 시간당 90mm 가 내렸다고 합니다.
도로가 온통 물길이었지요.
낮은 곳은 침수로 물난리고 축대는 무너져 인명 피해도 나고...
듣고 보면서 `봉하` 걱정으로 안달이었습니다.
우리 대통령 님 계신 곳은 괜찮은지...
행여나 하는 마음에 집에 들어서기가 바쁘게 사사세에 접속하니
`호미든 님`께서 `봉하소식`을 올려 두셨더군요.
다행히.... 염려가 안도로 바뀌었습니다.
봉하소식을 전해 주신 `호미든 님`고맙습니다.
*노란 해바라기의 꽃말이 `숭배` `영원한 사랑`이라고 합니다.
우리 님께 드리는 제 마음과 다짐입니다.
![]() |
![]() |
![]() |
![]() |
|---|---|---|---|
| 3263 | 우리우 | 미화아빠 | 2009.04.14 |
| 3262 | [蒼霞哀歌 24 ] 봄비의 세레나데 (12) | 파란노을 | 2009.04.14 |
| 3261 | 당당한 노무현 굴욕적인 이땅박 (13) | 큰손 B.K | 2009.04.14 |
| 3260 | 한국판 느와르 명박 (11) | 큰손 B.K | 2009.04.14 |
| 3259 | 우리아이가..... (4) | 인우인영 | 2009.04.14 |
| 3258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 심기 첫번째 이야기. (35) | 도레미줌마 | 2009.04.14 |
| 3257 | 온 사람 넉넉히 품는 '봉화산'에 올라보세요. (9) | 우물지기 | 2009.04.14 |
| 3256 | 냉이와 광대나물 (3) | 김자윤 | 2009.04.14 |
| 3255 | 상처난 마음 치유의 길, '화포천'을 걸어보세요. (7)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4 | 물귀신작전이 제격인디~~~ (4) | chunria | 2009.04.13 |
| 3253 | 내내 잊혀지지않는 '봉하사진관' 감동사진 4컷입니다. (9)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2 | 대통령께서 좋아하시는 휘호 써비스~ (16) | 화사마 | 2009.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