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공교롭게도 날짜가 유세 마지막 주말과 겹칩니다.
24, 25일. 선거를 코 앞에 앞 둔 싯점에서 봉하자봉이냐?
박빙의 막바지 유세전에서 노무현을 살려내는 자원봉사냐?
다만 양산 뿐이겠습니까?
서울, 경기, 충북, 강원, 경남.
그 가장 중요한 마지막 주말이 24, 25일입니다.
나는 이명박이 싫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의 복수를 무엇으로 표출을 할까요?
하다못해 한나라당은 당선시키지 말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열심히 달려들어 5곳 모두 한나라당을 낙선시켰다?
그때야 말을 할 것입니다.
보아라! 노무현 대통령 서거가 몰고온 민심을...
반대의 경우가 나타났을 경우의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메스컴은 이렇게 떠들 것입니다.
봐라! 세월이 지나면 잊어버리잖아(???)
봐라! 반짝 조문행렬이 봉하로 몰렸잖아(???)
봐라! 냄비국민들 무섭게 볼 것 하나도 없어(???)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바로 맞는 확인 선거!
이 모든 책임은 우리 모두의 몫이고 두고두고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 줄임말은 쓰일 때 쓰여져야 아름답습니다.
자봉?은 자원봉사로
사사세?는 사람세상으로
![]() |
![]() |
![]() |
![]() |
|---|---|---|---|
| 3263 | 우리우 | 미화아빠 | 2009.04.14 |
| 3262 | [蒼霞哀歌 24 ] 봄비의 세레나데 (12) | 파란노을 | 2009.04.14 |
| 3261 | 당당한 노무현 굴욕적인 이땅박 (13) | 큰손 B.K | 2009.04.14 |
| 3260 | 한국판 느와르 명박 (11) | 큰손 B.K | 2009.04.14 |
| 3259 | 우리아이가..... (4) | 인우인영 | 2009.04.14 |
| 3258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 심기 첫번째 이야기. (35) | 도레미줌마 | 2009.04.14 |
| 3257 | 온 사람 넉넉히 품는 '봉화산'에 올라보세요. (9) | 우물지기 | 2009.04.14 |
| 3256 | 냉이와 광대나물 (3) | 김자윤 | 2009.04.14 |
| 3255 | 상처난 마음 치유의 길, '화포천'을 걸어보세요. (7)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4 | 물귀신작전이 제격인디~~~ (4) | chunria | 2009.04.13 |
| 3253 | 내내 잊혀지지않는 '봉하사진관' 감동사진 4컷입니다. (9)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2 | 대통령께서 좋아하시는 휘호 써비스~ (16) | 화사마 | 2009.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