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오늘 봉하에 많은비가내리고
천둥 번개.. 요란했읍니다.
그러나 어김없이 많은 참배객들로 붐볐고,
봉길이, 민들래,.등 많은 자봉님들이 방앗간 , 오리 , 우렁이쌀 판매등에 수고들 많이 하셨드랬읍니다.
아울러,
우리 노짱님, 영부인님,
천둥번개 , 쏱아지는 빗속에서도 반가히 우릴 맟아주셨읍니다.
여러 참배객중
오늘 노짱님 의 부산상고(현 개성고교)선후배님들께서,
서울 - 부산 이어달리기 6일만에 봉하에도착 노짱님께 커다란 꽃다발을안고 찿아오셨읍니다
빙둘러 ,
우렁찬 구호도 외쳤읍니다.
노짱님 깜짝 놀라시지나 않으셨는지 심히 걱정도 되더이다 ㅋㅋㅋㅋ
낯익은 닉이라...
하늘이네님, 슬픈 연꽃눈물님...
아직도 끝나지 않은 슬픔....
![]() |
![]() |
![]() |
![]() |
|---|---|---|---|
| 3263 | 우리우 | 미화아빠 | 2009.04.14 |
| 3262 | [蒼霞哀歌 24 ] 봄비의 세레나데 (12) | 파란노을 | 2009.04.14 |
| 3261 | 당당한 노무현 굴욕적인 이땅박 (13) | 큰손 B.K | 2009.04.14 |
| 3260 | 한국판 느와르 명박 (11) | 큰손 B.K | 2009.04.14 |
| 3259 | 우리아이가..... (4) | 인우인영 | 2009.04.14 |
| 3258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 심기 첫번째 이야기. (35) | 도레미줌마 | 2009.04.14 |
| 3257 | 온 사람 넉넉히 품는 '봉화산'에 올라보세요. (9) | 우물지기 | 2009.04.14 |
| 3256 | 냉이와 광대나물 (3) | 김자윤 | 2009.04.14 |
| 3255 | 상처난 마음 치유의 길, '화포천'을 걸어보세요. (7)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4 | 물귀신작전이 제격인디~~~ (4) | chunria | 2009.04.13 |
| 3253 | 내내 잊혀지지않는 '봉하사진관' 감동사진 4컷입니다. (9)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2 | 대통령께서 좋아하시는 휘호 써비스~ (16) | 화사마 | 2009.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