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내 사랑하는 님은 가셨고.....
님에 이름석자 새겨진 행사를 마치고
당신께서 홀로누워계신 묘역를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마을 끝자락에 다다를 쯤이면 언제부터인지
난 차를 세우고 담배 한개피를 뭅니다.
시시때때로 님이 보고파지면 언제든 잰걸음에 달려오마
내 스스로 위안을 가져보지만.
혹여 찌든 내 삶에있어 행여라도 당신 그 모습과 그 숭고한 정신이
흐려질까봐 두렵기만 한것은 왜일까......
이제 님 보내드리고 처음 맞이하는 이 봄인데......
![]() |
![]() |
![]() |
![]() |
|---|---|---|---|
| 3263 | 우리우 | 미화아빠 | 2009.04.14 |
| 3262 | [蒼霞哀歌 24 ] 봄비의 세레나데 (12) | 파란노을 | 2009.04.14 |
| 3261 | 당당한 노무현 굴욕적인 이땅박 (13) | 큰손 B.K | 2009.04.14 |
| 3260 | 한국판 느와르 명박 (11) | 큰손 B.K | 2009.04.14 |
| 3259 | 우리아이가..... (4) | 인우인영 | 2009.04.14 |
| 3258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 심기 첫번째 이야기. (35) | 도레미줌마 | 2009.04.14 |
| 3257 | 온 사람 넉넉히 품는 '봉화산'에 올라보세요. (9) | 우물지기 | 2009.04.14 |
| 3256 | 냉이와 광대나물 (3) | 김자윤 | 2009.04.14 |
| 3255 | 상처난 마음 치유의 길, '화포천'을 걸어보세요. (7)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4 | 물귀신작전이 제격인디~~~ (4) | chunria | 2009.04.13 |
| 3253 | 내내 잊혀지지않는 '봉하사진관' 감동사진 4컷입니다. (9)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2 | 대통령께서 좋아하시는 휘호 써비스~ (16) | 화사마 | 2009.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