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이른 시간이라 방문객이 없습니다. 사진에 계시는 분께는 소심해서 인사를 못했네요.ㅋㅋ 

◀ 연말과 연초에는 많은 다짐을 하지만 저 팻말처럼 쉽게 희미해지지는 않았는지 올해도 반성을 하게 되네요.



◀ 사자바위로 올라가는 대통령의 길, 조금 돌아가는 길이라 저에게는 무척 힘은 들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은 계속 포장이 되지 않았으면....ㅎㅎ
◀ 맥문동이 얇은 가랑잎 홑이불을 덥고 겨울을 넉넉히 견디고 잇네요






▶ 방앗간 전경



▲ 봉하마을 참으로 작은 마을입니다.
▲ 북제방 너머 화포천이 보이네요.
◀ ▲ 사자바위에 있는 의자 2개가 묘하게도 진보와 보수(ㅋ)네요. 묘하게도 로고는 경쟁사네요.


▲ 제가 매화정이라고 부르는 '사람사는세상정자' 앞에 있는 연못 이 얼었네요
◀ 진영역 방향의 화포천입니다. 겨울이라고, 얼었다고 강이 바다를 포기할까요?
◀ 까치집입니다. 예전에 제 머리가 저랬다네요. 

![]() |
![]() |
![]() |
![]() |
|---|---|---|---|
| 3263 | 우리우 | 미화아빠 | 2009.04.14 |
| 3262 | [蒼霞哀歌 24 ] 봄비의 세레나데 (12) | 파란노을 | 2009.04.14 |
| 3261 | 당당한 노무현 굴욕적인 이땅박 (13) | 큰손 B.K | 2009.04.14 |
| 3260 | 한국판 느와르 명박 (11) | 큰손 B.K | 2009.04.14 |
| 3259 | 우리아이가..... (4) | 인우인영 | 2009.04.14 |
| 3258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 심기 첫번째 이야기. (35) | 도레미줌마 | 2009.04.14 |
| 3257 | 온 사람 넉넉히 품는 '봉화산'에 올라보세요. (9) | 우물지기 | 2009.04.14 |
| 3256 | 냉이와 광대나물 (3) | 김자윤 | 2009.04.14 |
| 3255 | 상처난 마음 치유의 길, '화포천'을 걸어보세요. (7)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4 | 물귀신작전이 제격인디~~~ (4) | chunria | 2009.04.13 |
| 3253 | 내내 잊혀지지않는 '봉하사진관' 감동사진 4컷입니다. (9)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2 | 대통령께서 좋아하시는 휘호 써비스~ (16) | 화사마 | 2009.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