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일요일 화포천에는..

오늘도 화포천 청소하러 오셨나요..늘 주말이면 나타나는 얼굴들이 조기 보입니다.

쓰레기도 다양하네요 업소용 쇼파까지 말입니다.

쓰레기가 너무 많아 지원군이 막 도착을 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먹는 새참 맛이 좋겠죠..

잠시 쉬는 동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신가요..

..
모
못다 치운 쓰레기가 마음에 걸립니까.아니면..

오늘은 이쯤에서 돌아가야 합니다

힘내시고 어서 저어서 갑시다


힘들면 힘든 표정짓고.. 애써 감추려 하지 마세요ㅠㅠ

흙먼지 다 뒤집어 쓰고 ..


화포천 쓰레기 종류가 이렇게 다양합니다.


우리가 자연을 즐기려면 인간은 자연을 가꾸어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 |
![]() |
![]() |
![]() |
|---|---|---|---|
| 3263 | 우리우 | 미화아빠 | 2009.04.14 |
| 3262 | [蒼霞哀歌 24 ] 봄비의 세레나데 (12) | 파란노을 | 2009.04.14 |
| 3261 | 당당한 노무현 굴욕적인 이땅박 (13) | 큰손 B.K | 2009.04.14 |
| 3260 | 한국판 느와르 명박 (11) | 큰손 B.K | 2009.04.14 |
| 3259 | 우리아이가..... (4) | 인우인영 | 2009.04.14 |
| 3258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 심기 첫번째 이야기. (35) | 도레미줌마 | 2009.04.14 |
| 3257 | 온 사람 넉넉히 품는 '봉화산'에 올라보세요. (9) | 우물지기 | 2009.04.14 |
| 3256 | 냉이와 광대나물 (3) | 김자윤 | 2009.04.14 |
| 3255 | 상처난 마음 치유의 길, '화포천'을 걸어보세요. (7)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4 | 물귀신작전이 제격인디~~~ (4) | chunria | 2009.04.13 |
| 3253 | 내내 잊혀지지않는 '봉하사진관' 감동사진 4컷입니다. (9) | 우물지기 | 2009.04.13 |
| 3252 | 대통령께서 좋아하시는 휘호 써비스~ (16) | 화사마 | 2009.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