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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눈 왔다고 티 내는 봉하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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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양배추를 소금에 절였네요.

소금밭의 배추?? 통김치인가? 레토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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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눈 길이 났네요. 아직 아무도 가지 않은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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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소식을 트윗하고 있나봅니다.

2색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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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포스 하시는 세찬님

자 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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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 내일 행사에 사용할 식기 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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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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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서시오.

3색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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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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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사진만 찍어요.ㅋㅋ

키가 큰 사람이 할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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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 갑, 그러나 노출 실패.ㅋㅋ

바람과 추위를 막아 줄 천막을 치고, 탁자에 비늘도 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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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쳘침막만 없다면 중국의 어느 부유한 농촌마을 같겠죠?ㅎㅎ 내일 행사에는 후보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분이 오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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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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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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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2 | [蒼霞哀歌 24 ] 봄비의 세레나데 (12) | 파란노을 | 2009.04.14 |
| 3261 | 당당한 노무현 굴욕적인 이땅박 (13) | 큰손 B.K | 2009.04.14 |
| 3260 | 한국판 느와르 명박 (11) | 큰손 B.K | 2009.04.14 |
| 3259 | 우리아이가..... (4) | 인우인영 | 2009.04.14 |
| 3258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 심기 첫번째 이야기. (35) | 도레미줌마 | 2009.04.14 |
| 3257 | 온 사람 넉넉히 품는 '봉화산'에 올라보세요. (9) | 우물지기 | 2009.04.14 |
| 3256 | 냉이와 광대나물 (3) | 김자윤 | 2009.04.14 |
| 3255 | 상처난 마음 치유의 길, '화포천'을 걸어보세요. (7) | 우물지기 | 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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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3 | 내내 잊혀지지않는 '봉하사진관' 감동사진 4컷입니다. (9) | 우물지기 | 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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