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이순신 장군 이후로, 안중근 의사 이후로,
이제는 슬슬 영웅이 나타날 때가 되지 않았는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타나셨쬬?
누군지는 다 아시죠? 하하하
요 근래 정말 맘에 드는 사진이 있어서, 당사자분들의 아~~무런 동의도 없이,
조금 만져보았습니다.
본 사진을 이백 퍼센트 즐기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만,
그 노력이란 바로!!!
.
.
.
.
.
.
'기마자세' 입니다.
꼬~~옥 !!
'기마자세'를 취하신 상태에서,
본 사진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더 나아가,
본 사진들을 일만 퍼센트 즐기기 위해서는,
영쩜 영영영영일 퍼센트 확율의 운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무엇인고 하니!!!
.
.
.
.
.
.
자~~알 생각해보십시요. 답은 이글의 제목에 있습니다.
총각분들.. 봉하로 갑시다 !!!
![]() |
![]() |
![]() |
![]() |
|---|---|---|---|
| 3275 | 피나물 | 김자윤 | 2009.04.17 |
| 3274 |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 우물지기 | 2009.04.16 |
| 3273 | 민들레 홀씨 되어 (2)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2 |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 호미든 | 2009.04.16 |
| 3270 |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 진영지기 | 2009.04.16 |
| 3269 | 아픔 (3) | 꼬망이 | 2009.04.16 |
| 3268 |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7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 도레미줌마 | 2009.04.15 |
| 3266 |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4.15 |
| 3265 |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4 |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