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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초여름(2002,7월 20일 이군요) 이세일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때군요.
낮익은 얼굴들이 많이 보인다고 하셨던것 같고, 눈물도 흘리시고, 재미있는 표정도 지으셨네요.
세월이 빠른건지 아니면 그렇게 치열했던지~
4번은 노무현 반사의 최초버젼?
5번 사진은 한번도 공개 안한 사진입니다. 5년넘게 꼭꼭 숨겨놓고 저만 봤습니다. 혹시라도 찌라시들이 악용할까봐서 노심초사 했죠.
사진을 정리하는데 2002년 당시 희망돼지를 뺏어간다고 울던 막내가 이젠 9살이 되어서 노무현 아저씨다 ! 우아! 귀엽다 그러네요.
아빠 또 노무현 만나러 갔어?
노빠가족의 대화가 보통 이렇네요. 몇년간 인이 박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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