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어제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그저 기대없이 그곳에 노무현 대통령님 계시는 곳이구나... 라며 보고 느끼고 싶어서 갔습니다.
그런데 생각치 못하게 손님이 와 계시는 중인데도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나와주셨던
대통령님 보면서... 처음엔 그저 반가웠고.. 기쁘고 가슴이 벅차고.. 눈물을 쏟아냈더랬습니다.
그치만 나중에는 너무 죄송했습니다.
퇴임후 하루도 쉬신적이 없으셨다는 말씀을 듣고... 너무 너무 가슴아프고 죄송하고... 안쓰럽고..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울고있는 아이엄마입니다. 너무도 감동했습니다. 영광이었습니다. 울 아들 복 받은 아이인줄은 알았지만 ^^
이런 복까지 있을줄 몰랐습니다. 너무 놀라 울고있는 울 아들 보면서 그저 엄마는 노무현 대통령님만
보면서 감사하다고 연신 소리질렀습니다.. ^^;;
너무 좋으신 분을 지난 5년간 이 나라 대통령의 국민으로써 살았다는게 행복했습니다.
우리 아들 돌아와서는 계속 " 대통령 할아버지 만났지? 하나도 안무섭지 " 라고 떠들었습니다.
우리 아들한테 정말 좋은 행운만 들거 같구요...
노무현 대통령님을 만나서 나중에 우리 아들에게서 고맙다고 ....
좋으신 분 만날수 있게 해줘 고맙다는 소리 듣지 않을까 기대하네요..^^
![]() |
![]() |
![]() |
![]() |
|---|---|---|---|
| 3275 | 피나물 | 김자윤 | 2009.04.17 |
| 3274 |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 우물지기 | 2009.04.16 |
| 3273 | 민들레 홀씨 되어 (2)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2 |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 호미든 | 2009.04.16 |
| 3270 |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 진영지기 | 2009.04.16 |
| 3269 | 아픔 (3) | 꼬망이 | 2009.04.16 |
| 3268 |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7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 도레미줌마 | 2009.04.15 |
| 3266 |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4.15 |
| 3265 |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4 |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