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대통령을 다시 갖고 싶습니다 (아고라펌)

몽호note 조회 6,149추천 552008.06.26

 

병마와 싸우는 아이가 찾아 왔습니다.

일부러 집앞으로 불러 긴 시간을 함께 합니다.

 

아이의 병환에 대해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손을 꼭~잡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정치인들이 흔히 하는 접대성 모습과는 거리가 멈니다.

진지하게 묻고 듣고, 진심으로 마음아파 합니다.

 

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아이의 눈과 마주칠 때면 따뜻한 미소를 지어 보입니다.

 

대통령의 손과 아이의 손을 비교하며 농담을 합니다.

웃음과 즐거움 보다 더 큰 약은 없다죠.

 

이야기를 나누는 오랜시간 동안 아이의 손을 놓지 않습니다.

 

따뜻한 당부의 말씀도 잊지 않습니다.

 

옆에 있는 동생도 감싸주며 이야기를 마칩니다.

..

 

오랜시간이 지났는 데도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글을 써 줍니다.

'의지의 승리를 기원하며!'

 

어깨에 손을 올리고 이야기하는 대통령을 맑고 예쁜 눈으로 바라봅니다.

병마와 싸워 꼭 이겨낼 거 같습니다. 희망의 눈망울입니다.

 

사진을 찍을 때도 손을 꼭 잡아 주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늘 희망을 말합니다.

이 아이도 큰 희망을 안고 돌아 갔을 겁니다.

대통령도 마음으로 기원 했을 겁니다.

꼭 병을 이겨내게 해 달라고...

 

아고라도 기원합니다.

병마를 떨치고 일어나라고...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다면 이런 대통령을 다시 갖고 싶습니다
(아고라펌)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75 피나물 김자윤 2009.04.17
3274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우물지기 2009.04.16
3273 민들레 홀씨 되어 (2)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2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1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호미든 2009.04.16
3270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진영지기 2009.04.16
3269 아픔 (3) 꼬망이 2009.04.16
3268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우물지기 2009.04.15
3267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도레미줌마 2009.04.15
3266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5
3265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우물지기 2009.04.15
3264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함께하는세상 2009.04.14
687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