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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9월27일 반딧불 보러간 봉하(부제:하루지난 일기)

부산싸나이note 조회 3,646추천 262008.09.28

오늘은 [In 사람사는세상] 동호회 작업도 있고 밤에 반딧불 체험행사도 있다.
요즘은 어른보다 아이들이 스케줄이 더 빡빡하다.
오전에 가서 일을 도와 드리고 싶었지만....어쩔수 없이 오후에 봉하도착
도착 하자마자 나무 작업으로 투입..

내일 세울 기둥과 다른데 쓰일 목재 들이다.


작업 완료후 내일 기둥 세울거와 고사 준비로 담소중

할 일이 만만치 않다.

저녁준비를 하는짬에 혼자 자전거를 타고 노을지는 봉하를 찍어봤다.











붉게타는 노을을 보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 스스로 준비한 저녁을 맛있게 먹고 반딧불도 많이 보았다.

반딧불에 관한 전문가 선생님을 모시고 저녁후의 반닷불 산책은 오늘의 하이라이트 였다.

내년엔 올해보다 개체수가 더 많을꺼라는 말씀과 함께 체험행사에 관한 의견들이 많이 나왔다.
내년엔 봉하에 체험꺼리가 너무 많을거 같다.

이상!!!!
          맛있는 삼겹살과 반짝이는 반딧불을 보고온 부산싸나이 였습니다.


뱀다리.

일기의 연속성을 위하여 어제 일기를 오늘 올립니다.
오늘 [In 사람사는세상] 정자 기공식은 좀있다 올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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