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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한잔*^^*
조회 3,096추천 192008.10.30
어제 저녁.... 택배요~~~ 하는 소리가 이렇게 반가울수가!
너무나 귀여운 박스, 그 박스를 여니 더욱더 귀엽고 앙증맞은 노란 봉투?가3개......
이걸 어떻게 뜯어서 밥을 해먹지? 기념으로 보관을 할까!!!
일딴 하나만 뜯어서 밥을 해서 먹어보자 하고, 조심스럽게 가위로 윗부분을 잘라서(봉투는 기념으로 보관)
아침밥을 해먹었습니다.
된장찌개에 봉화쌀을 한입~~~ 정말 꿀맛입니다.....
아!~~~이게 바로 사람사는 세상인데....2mb는 이 맛을 알려나?
청기와에도 봉하오리쌀이 갔다니 2mb도 오리쌀로 밥해먹고 2G로 거듭날수는 없을까?ㅎㅎㅎ
봉화가족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제주에서 눈팅족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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