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피코note 조회 750추천 72009.04.23

요즘은 신문 1면을 보지 않습니다.
뉴스도 잘 보지 않습니다.
눈만뜨면 노공님의 기사가 가지을 쳐서 홍수처럼 넘칩니다... 정신없습니다.
팩트(사실)에 근거한 기사보다  이슈화 하고 사람의 눈과 귀를 자극하는 기사로 가득합니다.
제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아립니다.  제가 이럴진데 노공이산님께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힘내십시오.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존경하는 우리들이 여기 있지 않습니까.
노공이산님이 계셔 우리들은 행복합니다. 이것만은 기억해 주십시오.
제 컴퓨터 노공이산 화면보호기 사진입니다. 이 모습 이대로 뵙고 싶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75 피나물 김자윤 2009.04.17
3274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우물지기 2009.04.16
3273 민들레 홀씨 되어 (2)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2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1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호미든 2009.04.16
3270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진영지기 2009.04.16
3269 아픔 (3) 꼬망이 2009.04.16
3268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우물지기 2009.04.15
3267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도레미줌마 2009.04.15
3266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5
3265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우물지기 2009.04.15
3264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함께하는세상 2009.04.14
687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