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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ria
조회 1,804추천 20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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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간 봉하기원을 하며 하늘에 묻긴 했어도... 오전 출발 무렵에 못간게 맘에 걸렸지만 택시기사님께 심정을 물었다. 살아있는 권력과의 대결.... 지금 주임검사가 누군질 압니까? 악감정 있는넘을 붙여놓고 선물 주면서 1억짜리라며 줬겠냐면서 어느 듯 봉하에 도착해 보니 정치보복... 정말 무서분 세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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