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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 볼일이 있어 갔다 오는길에 그냥 지나칠수 없는 봉하마을....
평일 가을밤에 묘역을 찾았다.
묘묘역 주위에 꽃과 화분이 더 늘었다.
도도로에서 본 묘역
어두운 밤에 도로에서 위치만 잘 잡으면 묘역의 불빛이 하늘위로 뻗어지는 것을 잘 볼수 있다.
잘 찍어볼 요량 이었는데....결과물은 안타까울 뿐이다.
추석 지나기 전에 한번 더 찾아 뵈야 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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