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4, 25일을 향한 쓴소리 하나.

우물지기note 조회 2,747추천 412009.10.19



공교롭게도 날짜가 유세 마지막 주말과 겹칩니다.
24, 25일. 선거를 코 앞에 앞 둔 싯점에서 봉하자봉이냐?
박빙의 막바지 유세전에서 노무현을 살려내는 자원봉사냐?

다만 양산 뿐이겠습니까?
서울, 경기, 충북, 강원, 경남.
그 가장 중요한 마지막 주말이 24, 25일입니다.

나는 이명박이 싫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의 복수를 무엇으로 표출을 할까요?
하다못해 한나라당은 당선시키지 말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열심히 달려들어 5곳 모두 한나라당을 낙선시켰다?
그때야 말을 할 것입니다.
보아라! 노무현 대통령 서거가 몰고온 민심을...

반대의 경우가 나타났을 경우의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메스컴은 이렇게 떠들 것입니다.

봐라! 세월이 지나면 잊어버리잖아(???)
봐라! 반짝 조문행렬이 봉하로 몰렸잖아(???)
봐라! 냄비국민들 무섭게 볼 것 하나도 없어(???)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바로 맞는 확인 선거!
이 모든 책임은 우리 모두의 몫이고 두고두고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 줄임말은 쓰일 때 쓰여져야 아름답습니다.
자봉?은 자원봉사
사사세?는 사람세상으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75 피나물 김자윤 2009.04.17
3274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우물지기 2009.04.16
3273 민들레 홀씨 되어 (2)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2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1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호미든 2009.04.16
3270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진영지기 2009.04.16
3269 아픔 (3) 꼬망이 2009.04.16
3268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우물지기 2009.04.15
3267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도레미줌마 2009.04.15
3266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5
3265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우물지기 2009.04.15
3264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함께하는세상 2009.04.14
687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