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4 [방앗간] <수정:사진추가>

파란노을note 조회 1,966추천 142009.11.07

오늘은 방앗간에서 봉하우렁이쌀을 포장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펜님은 봉하오리쌀 포장을 잘하셔서 달인으로 추천했더니 몸개그를 하시더군요. 역시 보조(?)가 누군가에 따라 다른 것인가 봅니다. 크크크!  저는 편안한 일하다가 일찍 돌아왔습니다. 쪽상, 보미니&성우, 원더우먼, 슈퍼맨, 개성만점, 호미든(+), 진영지기(+), 네임펜, 보공이, 반디, 농군정호, 동발이 이상이 지금 제 머리속에 남아 있는 일꾼들(봉2님은 사진일만하셔서 제외) 닉네임입니다. 뭐 한 50% 생각납니다. 죄송합니다. 좋은 약을 먹어도 한계가 있네요..ㅎㅎ

몇 분은 주말농장 자리에 자라고 있는 배추를 묶는 작업(호미든님 잠깐 동참)을 했습니다. *공이님는 캄캄한 밤까지 짚으로 결속작업을 하시다가 농군정호님께 혼(ㅋ)이 났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 2.2 upgrade)를 추가합니다. 일부 수정과 추가후 업그레이드했습니다.ㅎㅎ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75 피나물 김자윤 2009.04.17
3274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우물지기 2009.04.16
3273 민들레 홀씨 되어 (2)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2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1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호미든 2009.04.16
3270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진영지기 2009.04.16
3269 아픔 (3) 꼬망이 2009.04.16
3268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우물지기 2009.04.15
3267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도레미줌마 2009.04.15
3266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5
3265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우물지기 2009.04.15
3264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함께하는세상 2009.04.14
687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