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저의 화장대에는 그 분이 계십니다..

찐쪼리note 조회 2,120추천 352009.11.27

저의 화장대에는 화장품이 없습니다.
저의 화장대에는 액서사리도 물론 없습니다.
큰 아이를 낳은지 9년만에 얻은 예쁜 늦동이 딸 사진도 없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의 사진도 물론 없습니다.
그런 저의 화장대에 5월 23일 이후 그 분이 계십니다.
환한 미소를 저에게 언제나 보내 주시면서요..
전 화장을 하면서 그 분을 뵙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을 뵙기 위해 화장대에 앉습니다.
그렇지만 사무치게 그리운 맘이 가슴에 내려 않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지금도 저렇게 환하게 우리를 향하여 웃고 계실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고 계실거예요.." 난 괞찮으니 너무 맘 아파하지 말고 이제 그만 웃어라.."





 그러면 저는 다시 대답합니다..
  그러니까 바보라고 당신을 부르는 겁니다..
그래도 보고 싶은 바보 노무현 대통령이십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75 피나물 김자윤 2009.04.17
3274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우물지기 2009.04.16
3273 민들레 홀씨 되어 (2)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2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1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호미든 2009.04.16
3270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진영지기 2009.04.16
3269 아픔 (3) 꼬망이 2009.04.16
3268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우물지기 2009.04.15
3267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도레미줌마 2009.04.15
3266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5
3265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우물지기 2009.04.15
3264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함께하는세상 2009.04.14
687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