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
|

개만도 못한 잡것들
검찰,경찰,군대,국정원 등등등.. 공무원은 상전이 아니다. 국가와 국민의 종이고 국가종업원이다.
공무원들은 관할타령, 인원타령 등등.. 타령이나 하고 쳐자빠져 있는데.. 까불지 마라. 까불지 말고! 부끄러운줄 알고 구석구석 남녀노소의 국민들을 찾아다니며 알아서 국민들을 챙겨주고 국민의 발을 씻겨주는 마음으로 진정한 국민의 종이 되거라.
개혁민주진보세력들은 까불지 마라! 까불지말고! 부끄러운줄 알고 하나로 똘똘 뭉치기나 해라.
한나라당,이명박,검찰,경찰,군대,공권력,조중동,일부 언론 등 이 개만도 못한 잡것들아! 까불지 마라. 까불지 말고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부끄러운줄 알고
양심대로
![]() |
![]() |
![]() |
![]() |
|---|---|---|---|
| 3275 | 피나물 | 김자윤 | 2009.04.17 |
| 3274 |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 우물지기 | 2009.04.16 |
| 3273 | 민들레 홀씨 되어 (2)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2 |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 호미든 | 2009.04.16 |
| 3270 |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 진영지기 | 2009.04.16 |
| 3269 | 아픔 (3) | 꼬망이 | 2009.04.16 |
| 3268 |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7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 도레미줌마 | 2009.04.15 |
| 3266 |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4.15 |
| 3265 |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4 |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