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RMH20100327] 영보자애원에 노짱님의 봄을 나누고 왔습니다.

방긋note 조회 1,045추천 232010.03.27

사랑나누미에서 정기 봉사를 하는 영보자애원에 주방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영보자애원은

버려진 삶의 위기를 당해 극복하지 못하고
알콩중독자가 된 여성,

정신장애인으로 태어나서 일생을 이름 한번
불리워 보지 못한 여성,

주민등록 번호 조차 없어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호 받지 못한 채
기본적인 삶에서 소외된 여성들이 살고 있는 시설입니다.


노짱이란 공통분모를 가진 님들과  대통령께서 남기고 가신
아름다운 숙제를 사랑과 나눔으로 실천하고자 합니다...

언제나 즐겁게 기쁜 마음으로 행동으로,격려로 기꺼이 함께 해 주시는
님들이 계시기에 "야~기분 조~~~~~~~~~~~~~타"

 


 




500여명이 먹을 알감자 반찬을 위해 쓱싹쓱싹~

그렇게 닦은 감자를 잘헹구어서 손질을 하고 있답니다~

윤기가 반드르르 나는 알감자 조림의 탄생을 기대하며~으쌰~!ㅎ










우엉 껍질베끼기~의 달인을 위하여~욜씸히 열공중이시랍니당~

랄프왈도 에미슨 어록중에서,,,

나는 삶이 값싸지 않고 신성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하루가 백년같이 알차고,향기가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누군가를 도울 때
그것은 하나의 법칙이자 삶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아름다운 보상이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75 피나물 김자윤 2009.04.17
3274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우물지기 2009.04.16
3273 민들레 홀씨 되어 (2)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2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1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호미든 2009.04.16
3270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진영지기 2009.04.16
3269 아픔 (3) 꼬망이 2009.04.16
3268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우물지기 2009.04.15
3267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도레미줌마 2009.04.15
3266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5
3265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우물지기 2009.04.15
3264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함께하는세상 2009.04.14
687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