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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 묻은 뭐가 겨 묻은 뭐를 어짼다더니... 그럴 자격이 있으신지?

돌솥note 조회 1,305추천 142010.04.21




막 협박하네요.
흐미~ 무서버라.

저런 인간들한테 노짱님 그리 되시고
한총리님 그리 당하고...

어제 저녁 길거리에 사람들이 없었다지요?
시청율 짱!이었대요.

새로운 검찰로고가 생겼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521328  에서 펌
 

제일 웃긴건 검사들이 술집마담한테 -장모님-이라 한다네요.
자기 샥시 엄마가 장모 아녀...?

- 전부 내가 (검사) 장모로 통한다.
  내가 책 쓴다고 하면 부들부들 떨 사람 엄청나게 많다



경향 그림미당에서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35006&table=seoprise_12




보너스로...!!!






















이탈리아 유적지 폼페이에 있는 -사창가- 표시입니다.
마차가 다니는 보도 블럭에 저렇게 새겨져 있어요.
지금으로 따지면 대로변 아스팔트 위에 새겨진 셈이지요.
글을 모르는 선원들을 위해서 저렇게 만들었대요.
제 구두가 보여 좀 그렇지만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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