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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자기소개서
쉰 두 살의 남자.
요리도 곧잘하고 다림질은 수준급으로 하는 다정한 가장.
사람, 노무현이 좋아서
정치인 노무현이 외로워보여서
거친 정치판에 뛰어든 남자.
그 남자 유시민의 자기 소개서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48539






오늘 집에 손님이 왔는데
마침 저녁에 천안함에 대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오십대 아짐들이 대부분 그렇듯 정치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설명하다 봉하사진관에 들어가
퇴임대통령이 얼마나 국민들한테 사랑을 받으셨나... 보여준다고 열었더니
그런데 공교롭게도 마침 위 사진들이 나왔습니다.
그냥 넘어갈 수 없지요?
사진 본 김에 정치의 중심에 서 계신
두 분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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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75 | 피나물 | 김자윤 | 2009.04.17 |
| 3274 |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 우물지기 | 2009.04.16 |
| 3273 | 민들레 홀씨 되어 (2)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2 |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 호미든 | 2009.04.16 |
| 3270 |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 진영지기 | 2009.04.16 |
| 3269 | 아픔 (3) | 꼬망이 | 2009.04.16 |
| 3268 |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7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 도레미줌마 | 2009.04.15 |
| 3266 |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4.15 |
| 3265 |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4 |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