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노짱님 서거때
-맘 속으로 검은 리본을 달고 뛰었습니다-
라고 했던 대한의 아들 - 추신수선수!
모두가 푸른기와집 심기 거슬리까 무서워 몸사리는 때
'만약 우리를 이끌어가는 '대장'이
正道가 아닌 다른 길,
약간 삐딱한 길로 간다면
그의 힘이 무서워서 아무 소리도 못 하고
순순히 따라야 하는 걸까?'
라고 당당하게 제 목소리 내는 그의 글을 읽고
이 선수를 제 마음에 담아뒀습니다.
참 괜찮은 사람이로구나...!!!
하고요.
.
.
.
아래 글을 홈피에 올렸다고
-강제 징집-을 걱정을 해야 하는 하~ 수상한 시절을 살고 있는데
이번 우승으로 병역이 면제되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
.
.
![]() |
![]() |
![]() |
![]() |
|---|---|---|---|
| 3275 | 피나물 | 김자윤 | 2009.04.17 |
| 3274 |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 우물지기 | 2009.04.16 |
| 3273 | 민들레 홀씨 되어 (2)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2 |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 호미든 | 2009.04.16 |
| 3270 |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 진영지기 | 2009.04.16 |
| 3269 | 아픔 (3) | 꼬망이 | 2009.04.16 |
| 3268 |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7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 도레미줌마 | 2009.04.15 |
| 3266 |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4.15 |
| 3265 |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4 |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