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두고 보십시요!

돌솥note 조회 2,022추천 242010.12.03


아래 그래프는
-역사상 가장 훌륭한 대통령- 트위터 투표 결과랍니다.

제가 보기에 세상엔 정보를 어디서 얻느냐에 따라서
두 종류의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많이 배우고 명문대를 나왔대도 
-국민(?)의 방송 KBS... ㅈ,ㅈ,ㄷ,ㅁ,ㄱ일보-만 보는 사람과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는 사람은
-思考의 차이-가 하늘과 땅입니다.

결과를 보니 트위터를 할 줄 아는 사람들답습니다.
생각이 앞서가는 깨어있는 사람들일테니까요.

두고 보십시요!
노짱님이 역사 앞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저는 끈길긴 수구세력과 깨어있지 못한 국민들 때문에
그 평가가 먼 훗날 이루어질 줄 알았습니다.





































여사님께서 밝은 모습이라서 좋습니다.


.
.
.





모란 동백 / 조영남

모란은 벌써 지고 없는데
먼 산에 뻐꾸기 울면
상냥한 얼굴 모란 아가씨
꿈속에 찾아오네

세상은 바람 불고 고달파라
나 어느 변방에
떠돌다 떠돌다 어느 나무 그늘에
고요히 고요히 잠든다 해도

또 한번 모란이 필 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동백은 벌써 지고 없는데
들녘에 눈이 내리면
상냥한 얼굴 동백아가씨
꿈속에 웃고오네

세상은 바람 불고 덧없어라
나 어느 바다에
떠돌다 떠돌다 어느 모래벌에
외로이 외로이 잠든다해도

또 한번 동백이 필 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또 한번 모란이 필 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75 피나물 김자윤 2009.04.17
3274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우물지기 2009.04.16
3273 민들레 홀씨 되어 (2)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2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1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호미든 2009.04.16
3270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진영지기 2009.04.16
3269 아픔 (3) 꼬망이 2009.04.16
3268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우물지기 2009.04.15
3267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도레미줌마 2009.04.15
3266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5
3265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우물지기 2009.04.15
3264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함께하는세상 2009.04.14
687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